구미 여야 사건 대해 이야기 하겠습니다. 이 사건은 경북 구미 한 빌라에서 숨진 채 발견된 3세 여아는 수 개월간 방치된 까닭에 시신이 미라 상태로 변한 것으로 드러났습니다. 그래서 친 엄마이라고 알려진 20대 초반 친모 A씨는 살인 혐의로 구속된 상태입니다. 그래서  경찰조사에서 "전 남편과의 아이라서 보기 싫었다"고 진술한 것으로 전해졌습니다.

A씨 부모는 아래 층에서 거주하고 있었는데 짐 정리를 할려고 딸이 살던 집에 갔는데 손녀가 숨진 상태로 발견되어 충격을 주었습니다. A씨부모는 손녀가 엄마와 다른 곳으로 이사를 가 함께 살고 있는 것으로 알고 있었다고 말했습니다. A씨는 평소 가족에게 숨진 딸과 함께 사는 것처럼 속인 정황도 나왔습니다. 더욱더 충격인 것은 A씨가 최근까지 매달 지자체가 숨진 아동에게 지급하는 양육·아동수당 20만원을 받아온 것입니다. 이 내용이 실화탐사대로 나와 정인이 사건과 함께 많은 화제가 되었습니다. 그렇지만 사건은 일단락 되지가 않았습니다.

이 사건은 경찰이 아이의 사인 등을 밝히기 위해 유전자(DNA) 검사를 한 결과, 김 씨와 불일치한다는 결과가 나왔고 다른 가족으로 유전자 검사를 확대해 보니 석 씨와 일치했습니다. 다만 경찰은 석 씨가 아이의 출생신고를 했거나 병원에서 진료한 내역은 찾을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. 또 석 씨의 내연남을 상대로 유전자 검사를 했으나 숨진 아이와의 친자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. 

또 석 씨와 김 씨는 비슷한 시기에 아이를 낳았는데, 어떤 이유에서인지 두 아이가 바뀐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. 김 씨는 이런 사실을 모른 채 자신의 딸이라고 생각하고 석 씨의 딸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경찰은 석 씨가 아이들을 바꾼 것으로 보고 추궁하고 있으나, 석 씨는 범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. 그러나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석 씨를 미성년자 약취 유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. 아이를 빼돌려 방치했다는 혐의입니다. 

현재 가장 큰 의문점은 김 씨의 실제 딸이자 석 씨의 진짜 외손녀의 행방입니다. 경찰은 숨진 여아는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였고, 김 씨가 낳은 여아는 출생신고 이후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. 경찰은 석 씨가 아이를 ‘바꿔치기’하는 데 관여한 조력자가 있었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. 현재 유력한 조력자는 석 씨가 낳은 아이의 친아버집니다. 석 씨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등을 바탕으로 관련된 남성들의 유전자를 대조했지만 숨진 아이와 일치하는 남성은 아직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

경찰은 오는 17일 이 사건을 검찰에 송치할 예정입니다. SBS ‘그것이 알고 싶다’가 ‘구미 3세 여아’의 친모로 밝혀진 석모(48) 씨의 얼굴을 공개했습니다. 그것이 알고 싶다’는 지난 15일 SNS를 통해 석 씨의 얼굴을 사진으로 공개하면서 “아동학대로 사망한 구미 3세 여아의 친모로 확인된 석 씨(1973년생)를 알고 계신 분들의 연락을 기다린다”고 밝혔습니다. 공개된 사진에서 석 씨는 밝은 색의 두 가지 머리 모양을 하고 있습니다. 

다만 얼굴은 뚜렷하게 드러나지 않았습니다. 해당 영상을 통해 아이의 생전 모습을 공개한 ‘실화탐사대’ 측은 “경북 구미 아기 변사 사건과 관련해 제보를 기다린다”고 전했습니다. 앞으로 이 사건이 어떻게 전개가 될 것인지 궁금합니다.구미 여야 사건 대해 이야기 하겠습니다. 이 사건은 경북 구미 한 빌라에서 숨진 채 발견된 3세 여아는 수 개월간 방치된 까닭에 시신이 미라 상태로 변한 것으로 드러났습니다. 그래서 친 엄마이라고 알려진 20대 초반 친모 A씨는 살인 혐의로 구속된 상태입니다. 그래서  경찰조사에서 "전 남편과의 아이라서 보기 싫었다"고 진술한 것으로 전해졌습니다.

A씨 부모는 아래 층에서 거주하고 있었는데 짐 정리를 할려고 딸이 살던 집에 갔는데 손녀가 숨진 상태로 발견되어 충격을 주었습니다. A씨부모는 손녀가 엄마와 다른 곳으로 이사를 가 함께 살고 있는 것으로 알고 있었다고 말했습니다. A씨는 평소 가족에게 숨진 딸과 함께 사는 것처럼 속인 정황도 나왔습니다. 더욱더 충격인 것은 A씨가 최근까지 매달 지자체가 숨진 아동에게 지급하는 양육·아동수당 20만원을 받아온 것입니다. 

이 내용이 실화탐사대로 나와 정인이 사건과 함께 많은 화제가 되었습니다. 그렇지만 사건은 일단락 되지가 않았습니다. 이 사건은 경찰이 아이의 사인 등을 밝히기 위해 유전자(DNA) 검사를 한 결과, 김 씨와 불일치한다는 결과가 나왔고 다른 가족으로 유전자 검사를 확대해 보니 석 씨와 일치했습니다. 다만 경찰은 석 씨가 아이의 출생신고를 했거나 병원에서 진료한 내역은 찾을 수 없었다고 밝혔습니다.

또 석 씨의 내연남을 상대로 유전자 검사를 했으나 숨진 아이와의 친자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.  또 석 씨와 김 씨는 비슷한 시기에 아이를 낳았는데, 어떤 이유에서인지 두 아이가 바뀐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. 김 씨는 이런 사실을 모른 채 자신의 딸이라고 생각하고 석 씨의 딸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경찰은 석 씨가 아이들을 바꾼 것으로 보고 추궁하고 있으나, 석 씨는 범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. 그러나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석 씨를 미성년자 약취 유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. 아이를 빼돌려 방치했다는 혐의입니다. 


현재 가장 큰 의문점은 김 씨의 실제 딸이자 석 씨의 진짜 외손녀의 행방입니다. 경찰은 숨진 여아는 출생신고를 하지 않은 상태였고, 김 씨가 낳은 여아는 출생신고 이후 사라진 것을 확인했습니다. 경찰은 석 씨가 아이를 ‘바꿔치기’하는 데 관여한 조력자가 있었을 것으로 의심하고 있습니다. 현재 유력한 조력자는 석 씨가 낳은 아이의 친아버집니다. 석 씨의 휴대전화 문자 메시지 등을 바탕으로 관련된 남성들의 유전자를 대조했지만 숨진 아이와 일치하는 남성은 아직 찾지 못한 것으로 전해졌습니다.


경찰은 오는 17일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. SBS ‘그것이 알고 싶다’가 ‘구미 3세 여아’의 친모로 밝혀진 석모(48) 씨의 얼굴을 공개했습니다. 그것이 알고 싶다’는 지난 15일 SNS를 통해 석 씨의 얼굴을 사진으로 공개하면서 “아동학대로 사망한 구미 3세 여아의 친모로 확인된 석 씨(1973년생)를 알고 계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”고 밝혔습니다. 공개된 사진에서 석 씨는 밝은 색의 두 가지 머리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. 다만 얼굴은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았습니다. 해당 영상을 통해 아이의 생전 모습을 공개한 ‘실화탐사대’ 측은 “경북 구미 아기 변사 사건과 관련해 제보를 기다린다”고 전했습니다. 앞으로 이 사건이 어떻게 전개가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. 제발 사건의 전말이 밝혀내어 아이의 원한 풀어주길 바라고 명복을 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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